“김학래 날 몸종으로 알아” 임미숙, 아들 “이혼해” 조언에 충격 (1호가 될 순 없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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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미숙이 이혼하라는 아들의 조언에 충격을 받았다.
아들은 "내가 볼 때는 둘이 졸혼을 하든 이혼을 하든"이라며 졸혼과 이혼을 언급했고, 임미숙은 "헤어지라고 해서 너무 놀랐다. 그런 소리를 들으면서 살아야 했는지 좀 서글프기도 하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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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임미숙이 이혼하라는 아들의 조언에 충격을 받았다.
6월 25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는 김학래 임미숙 부부의 이혼위기가 그려졌다.
임미숙은 아들에게 “아빠가 대문 건전지 하나 못 간다. 다 엄마가 했다. 이제 나이 들어서 엄마도 쉬게 해줘야 할 거 아니냐. 이제 엄마도 몸이 힘들다. 아빠가 못 도와주면 따뜻한 말 한마디라도 해주면 좋겠다”고 불평했다.
아들은 김학래에게 “이제 아빠가 엄마 일을 도와줘야 하지 않냐. 이사해서 집이 크잖아. 아빠가 도와줄 필요는 있다”고 말했고, 임미숙에게도 “아빠도 변화가 있을 수 있다. 그걸 조금만 기다려주면. 아들이 끼면 아빠가 얼마나 불편하겠냐”고 했다.
이에 임미숙이 “아빠가 매일 ‘내 나이에’ 그러는데 나는 안 늙냐. 본인만 세월이 가고 본인만 죽는 줄 안다. 난 시중만 들고 나이도 안 드는 몸종으로 아는 거다. 그게 인격적으로 제일 싫은 거”라고 토로했고, 김학래는 “무슨 몸종으로 아냐”며 부인했다.
부부는 말다툼을 이어갔고 아들은 “내가 와서 말하면 뭐하냐. 둘이 그냥 이혼해라”며 중재를 포기했다. 최양락이 “이게 한두 번이 아닌 거”라며 안타까워했다.
아들은 “내가 볼 때는 둘이 졸혼을 하든 이혼을 하든”이라며 졸혼과 이혼을 언급했고, 임미숙은 “헤어지라고 해서 너무 놀랐다. 그런 소리를 들으면서 살아야 했는지 좀 서글프기도 하다”고 털어놨다.
이후 부부는 아들의 소개로 이호선 상담가를 찾아갔다. (사진=JTBC ‘1호가 될 순 없어2’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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