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안성현 석방 후 밝아진 얼굴...혈색 오른 얼굴로 커피 한 잔의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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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핑클 출신 성유리가 여전한 비주얼로 근황을 공개했다.
25일 성유리는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기며 환한 얼굴로 미소를 지었다.
성유리는 2024년 새해 첫날에 "우리 가정이 겪고 있는 억울하고 힘든 일들에 대한 진실이 밝혀지길 간절히 기도한다"며 답답한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안성현과 결혼,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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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핑클 출신 성유리가 여전한 비주얼로 근황을 공개했다.
25일 성유리는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기며 환한 얼굴로 미소를 지었다.
최근 남편 안성현이 보석으로 석방된 이후 성유리는 더욱 혈색이 좋아진 얼굴로 팬들에게 인사했다.
지난 11일 서울고등법원 형사13부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및 배임수재 혐의로 기소된 안성현에 대한 보석 청구를 인용했다.

이에 안성현은 보증금 5000만 원을 내고, 주거 제한, 법원의 허가 없는 출국금지, 다른 피고인 및 증인들과 접촉 제한 등을 조건으로 석방됐다. 때문에 성유리의 옥바라지도 끝났다.
성유리는 2024년 새해 첫날에 "우리 가정이 겪고 있는 억울하고 힘든 일들에 대한 진실이 밝혀지길 간절히 기도한다"며 답답한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안성현과 결혼,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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