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학교 찾아가 동급생 폭행’ 혐의 30대 아버지 입건

이형관 2025. 6. 25.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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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창원]마산중부경찰서는 자기 아들을 괴롭혔다는 이유로 아들이 다니는 학교에 찾아가 상대 학생을 폭행한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는 어제(24일) 오전, 창원의 한 중학교 체육관에 무단 침입해 아들의 동급생 B군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당시 이를 말리던 체육 교사가 눈 부위를 다쳐 전치 3주 진단을 받았습니다.

이형관 기자 (parol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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