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법원 "증거인멸 우려" 김용현 구속영장 발부
김현우 2025. 6. 25.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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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및 증거인멸 교사 혐의로 추가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부장 한성진)는 25일 김 전 장관의 구속영장 심문기일을 진행한 뒤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있다"며 영장 발부 사유를 밝혔다.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 전 장관은 26일 1심 구속기한 만료를 앞두고 있었으나 이날 법원 결정으로 재구속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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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및 증거인멸 교사 혐의로 추가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부장 한성진)는 25일 김 전 장관의 구속영장 심문기일을 진행한 뒤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있다"며 영장 발부 사유를 밝혔다.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 전 장관은 26일 1심 구속기한 만료를 앞두고 있었으나 이날 법원 결정으로 재구속될 것으로 보인다.
김현우 기자 with@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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