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노래가 뚝! "혼란 초래" 유세윤 '리듬이 깨져' KBS 방송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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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겸 가수 유세윤의 신곡 '리듬이 깨져'가 KBS로부터 방송 불가 판정을 받았다.
KBS는 25일 가요 심의를 통해 유세윤의 '리듬이 깨져'에 대한 방송 부적격 판정을 내렸다.
해당 곡의 일부 가사가 기타 방송심의 관련 규정에 저촉된다는 지적을 받았다.
'리듬이 깨져'는 제목처럼 실제로 '뚝' 소리와 함께 노래가 멈추거나 박자가 끊기는 구간이 있는데, KBS 심의실은 청취자에게 혼란을 초래할 있다고 지적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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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는 25일 가요 심의를 통해 유세윤의 '리듬이 깨져'에 대한 방송 부적격 판정을 내렸다. 해당 곡의 일부 가사가 기타 방송심의 관련 규정에 저촉된다는 지적을 받았다.
스타뉴스 취재 결과, '내 눈은 니 몸을 더듬더듬더듬더듬'이라는 후반부 가사가 문제가 됐다. 지나치게 수위 높은 표현을 썼다는 것. KBS는 노래 중간에 '공백'이 있는 점도 문제 삼았다. '리듬이 깨져'는 제목처럼 실제로 '뚝' 소리와 함께 노래가 멈추거나 박자가 끊기는 구간이 있는데, KBS 심의실은 청취자에게 혼란을 초래할 있다고 지적한 것으로 알려졌다.

'리듬이 깨져'는 지난 17일 발매된 흥겨운 댄스 장르의 곡이다. 그동안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해왔던 유세윤 특유의 실험적이고 유쾌한 구성이 돋보인다. 뮤직비디오는 영화 '찰리 채플린'을 오마주한 빈티지 흑백 영화 콘셉트로 제작됐으며, 러시아 출신 모델 겸 방송인 안젤리나 다닐로바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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