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교육감 "재정 압박 고민"...숨진 교사 진상 조사 착수

제주방송 권민지 2025. 6. 25.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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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3주년을 맞은 김광수 제주자치도교육감이 교육 재정 압박에 대한 대책 마련을 고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교육감은 오늘(25)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3년 동안 교육 예산 2천 억 원이 삭감되는 등 재정 압박을 받고 있다며 BTL 사업을 비롯한 대책을 고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교육감은 AI 디지털 교과서에 대해선 기존 추진 방향을 유지하겠다고 밝혔고, 고교학점제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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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3주년을 맞은 김광수 제주자치도교육감이 교육 재정 압박에 대한 대책 마련을 고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교육감은 오늘(25)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3년 동안 교육 예산 2천 억 원이 삭감되는 등 재정 압박을 받고 있다며 BTL 사업을 비롯한 대책을 고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최근 민원에 시달린 교사가 숨진 사건과 관련해서는 진상 조사가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김 교육감은 AI 디지털 교과서에 대해선 기존 추진 방향을 유지하겠다고 밝혔고, 고교학점제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kmj@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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