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출생아 수 2만 717명…3년 만에 2만 명대 회복했다
김흥수 기자 2025. 6. 25.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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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출생아 수가 2만 717명으로 집계돼 지난 2022년 4월 이후 3년 만에 2만 명대를 넘어섰습니다.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하면 8.7% 늘어 증가율로는 34년 만에 최고치입니다.
출생아 수는 지난해 7월 이후 10개월 연속 전년 동월 대비 증가세로, 통계청은 지난해부터 이어진 혼인 증가와 30대 초반 여성 인구 증가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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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출생아 수가 2만 717명으로 집계돼 지난 2022년 4월 이후 3년 만에 2만 명대를 넘어섰습니다.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하면 8.7% 늘어 증가율로는 34년 만에 최고치입니다.
출생아 수는 지난해 7월 이후 10개월 연속 전년 동월 대비 증가세로, 통계청은 지난해부터 이어진 혼인 증가와 30대 초반 여성 인구 증가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김흥수 기자 domd533@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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