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이혼 뒤 빚 20억…현재 13억 갚았다” (‘이게진짜최종’)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ji.seunghun@mk.co.kr) 2025. 6. 25.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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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이혼 과정에서 생긴 빚에 대해 밝혔다.

이어 이혼 이후 이상형이 바뀌었다고 밝힌 서유리는 "다정하고 야한 남자가 애인으로는 최고다. 하지만 돌싱 되고 나서는 경제관념"이라고 말했다.

또 서유리는 이혼 과정에서 생긴 빚에 대해 20억 원 정도였고 현재 13억 원을 갚았다고 했다.

이혼 과정에서 서유리는 최 PD와 대출 관련 갈등을 빚었으며 지난해 9월 11억 4천여만원 대출을 상환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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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사진ㅣ유튜브채널 ‘이게진짜최종’ 캡처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이혼 과정에서 생긴 빚에 대해 밝혔다.

서유리는 25일 유튜브 채널 ‘이게진짜최종’ 파자매 파티 영상을 통해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서유리는 돌싱이 된지 1년이 됐다고 밝히며 “결혼생활 5년 동안 테레사 수녀 같이 순결한 생활을 했다”라고 자신의 이야기를 펼쳤다.

이어 이혼 이후 이상형이 바뀌었다고 밝힌 서유리는 “다정하고 야한 남자가 애인으로는 최고다. 하지만 돌싱 되고 나서는 경제관념”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돌싱 이후 연애 경험에 대해 끊임없이 있었다며 ‘결혼정보회사’를 통해 새로운 인연을 만났다고 밝혀 놀라움을 샀다. 새롭게 썸을 타고 있는 인물에 대해 92년생 법조계에 있는 사람이라고.

또 서유리는 이혼 과정에서 생긴 빚에 대해 20억 원 정도였고 현재 13억 원을 갚았다고 했다. 그는 “재산 같은 거 정리해서 갚았다. 전 남편이 만든 빚이지만 내 명의를 빌려준 것에 대한 책임으로 파산하지 않고 갚고 있다”고 설명했다.

서유리는 2019년 최병길 PD와 결혼했으나, 5년 만인 지난해 3월 파경을 맞았다. 이혼 과정에서 서유리는 최 PD와 대출 관련 갈등을 빚었으며 지난해 9월 11억 4천여만원 대출을 상환했다고 밝힌 바 있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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