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이혼 후 근황 "1992년생과 썸 타는 중…빚 20억 중 13억 갚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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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서유리가 이혼 후 끊임없이 연애 중이라고 말했다.
이날 서유리는 이혼 후 연애 경험에 대해 "끊임이 없었다"면서 "요즘 데이팅 어플도 있잖나. 데이팅 어플도 아무거나 하진 않고 진입 장벽이 있는, 신원이 보증되는 것도 해보고 결정사(결혼정보회사)에 등록도 했다. 결정사에서 초대를 해주더라"고 밝혔다.
현재 썸남이 있다는 서유리는 "사실은 오늘 시랭 언니한테 꿀리지 말라고 썸남이 사준 거다"라며 입고 있는 로브와 파자마 세트를 가리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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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방송인 서유리가 이혼 후 끊임없이 연애 중이라고 말했다.
25일 유튜브 채널 '이게진짜최종'에 공개된 '파자매 파티' 영상에 서유리, 팝아티스트 낸시랭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서유리는 이혼 후 연애 경험에 대해 "끊임이 없었다"면서 "요즘 데이팅 어플도 있잖나. 데이팅 어플도 아무거나 하진 않고 진입 장벽이 있는, 신원이 보증되는 것도 해보고 결정사(결혼정보회사)에 등록도 했다. 결정사에서 초대를 해주더라"고 밝혔다.
이어 "데이팅 어플이라든가 결정사는 내가 모르던 직업군을 만나는 거다. 그게 너무 신기했다. 난 우물 안 개구리였다는 걸 느끼고 썸을 열심히 탔다"고 전했다.
현재 썸남이 있다는 서유리는 "사실은 오늘 시랭 언니한테 꿀리지 말라고 썸남이 사준 거다"라며 입고 있는 로브와 파자마 세트를 가리켰다.
또 썸남이 7살 연하인 1992년생의 법조계 종사자이고 결정사를 통해 만났다고 말했다.
이혼 후 전 남편 때문에 생긴 10억원의 빚을 상환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던 서유리는 "사실 빚이 10억이 아니라 20억 정도 된다. 지금 13억 정도는 갚았다"며 "주변에서 파산을 하라고 했다. 내가 만든 빚은 아니지만 내 책임도 있다. 내가 명의를 빌려준 거니까 당연히 내가 책임을 다해 갚아야 한다"고 밝혔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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