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이혼 후 근황 "1992년생과 썸 타는 중…빚 20억 중 13억 갚아"

신영선 기자 2025. 6. 25. 20: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서유리가 이혼 후 끊임없이 연애 중이라고 말했다.

이날 서유리는 이혼 후 연애 경험에 대해 "끊임이 없었다"면서 "요즘 데이팅 어플도 있잖나. 데이팅 어플도 아무거나 하진 않고 진입 장벽이 있는, 신원이 보증되는 것도 해보고 결정사(결혼정보회사)에 등록도 했다. 결정사에서 초대를 해주더라"고 밝혔다.

현재 썸남이 있다는 서유리는 "사실은 오늘 시랭 언니한테 꿀리지 말라고 썸남이 사준 거다"라며 입고 있는 로브와 파자마 세트를 가리켰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이게진짜최종'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방송인 서유리가 이혼 후 끊임없이 연애 중이라고 말했다. 

25일 유튜브 채널 '이게진짜최종'에 공개된 '파자매 파티' 영상에 서유리, 팝아티스트 낸시랭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서유리는 이혼 후 연애 경험에 대해 "끊임이 없었다"면서 "요즘 데이팅 어플도 있잖나. 데이팅 어플도 아무거나 하진 않고 진입 장벽이 있는, 신원이 보증되는 것도 해보고 결정사(결혼정보회사)에 등록도 했다. 결정사에서 초대를 해주더라"고 밝혔다. 

이어 "데이팅 어플이라든가 결정사는 내가 모르던 직업군을 만나는 거다. 그게 너무 신기했다. 난 우물 안 개구리였다는 걸 느끼고 썸을 열심히 탔다"고 전했다. 

현재 썸남이 있다는 서유리는 "사실은 오늘 시랭 언니한테 꿀리지 말라고 썸남이 사준 거다"라며 입고 있는 로브와 파자마 세트를 가리켰다. 

또 썸남이 7살 연하인 1992년생의 법조계 종사자이고 결정사를 통해 만났다고 말했다. 

이혼 후 전 남편 때문에 생긴 10억원의 빚을 상환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던 서유리는 "사실 빚이 10억이 아니라 20억 정도 된다. 지금 13억 정도는 갚았다"며 "주변에서 파산을 하라고 했다. 내가 만든 빚은 아니지만 내 책임도 있다. 내가 명의를 빌려준 거니까 당연히 내가 책임을 다해 갚아야 한다"고 밝혔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