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영, ♥강경준·3년만에 복귀 부담감 느껴져…본방사수에 진심
김예솔 2025. 6. 25. 20: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장신영이 일상을 공개했다.
25일 장신영이 MBC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 모니터링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장신영은 자신이 출연하는 드라마를 진지한 모습으로 보면서 모니터링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장신영은 강경준을 용서했다고 밝혔으며 이후 예능, 드라마로 복귀해 화제를 모았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김예솔 기자] 배우 장신영이 일상을 공개했다.
25일 장신영이 MBC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 모니터링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장신영은 "오늘도 본방사수"라고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장신영은 자신이 출연하는 드라마를 진지한 모습으로 보면서 모니터링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장신영은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3년 만에 작품에 복귀하면서 부담감과 기대를 이야기한 바 있다.
한편 지난 2023년 12월 장신영의 남편 강경준은 상간남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휘말린 바 있다. 하지만 장신영은 강경준을 용서했다고 밝혔으며 이후 예능, 드라마로 복귀해 화제를 모았다.
/hoisoly@osen.co.kr
[사진 : 장신영]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지호, 공공도서에 '밑줄 쫙' 긋고 인증 논란.."습관 탓" 공개 사과 엔딩[Oh!쎈 이슈]
- 랄랄, 코수술 6일만에 너무 예뻐져 깜짝, '이명화 못보나'
- 노시환 역대 최초 '300억 사나이' 등극!...한화 노시환과 다년계약 '11년 총액 307억' 역대급 계약 [
- 한지민, '미모의 친언니' 공개.."학창시절 나보다 더 인기 많아" 깜짝[핫피플]
- '해군출신' 두쫀쿠 창시자 김나리, 신메뉴는 '벨쫀쿠'..월매출 25억원 (전참시)
- 김혜성 이거 실화냐, 만루 적시타→찬스서 또 터졌다! 두 타석 만에 2안타-3타점-1득점, 다저스 해
- '잘 살아서 감동이 별로네' 최가온 금메달 반응에 日 "이해하기 어려운 반응" 촌철살인 [2026 동계
- "선배로서 더 신경썼어야, 팬들께 죄송하다" 롯데 도박 4인방 일탈..."신뢰 회복하겠다" 고개 숙인
- 트롯 가수 윤태화, 결혼 1년 만에 파경…"아내로서 역할 못했다" 최초 공개 ('미스트롯4')[순간포
- 연예계 또 초비상…85세 최불암도 "건강 안 좋다" 후배 男배우 언급 ('특종세상')[순간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