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대전·세종·충남 내일 비 그치고 평년 기온 회복…서해안 짙은 안개

KBS 지역국 2025. 6. 25. 20:4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대전] 오늘도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 장맛비가 이어졌습니다.

현재는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산발적인 비 구름이 자리하고 있는데요.

비는 오늘 밤에 대부분 그치겠고 예상 강수량은 5밀리미터 미만으로 많지 않겠습니다.

오늘도 낮 더위는 쉬어갔습니다.

충남권 전역에서 낮 기온이 22도 안팎에 머물면서 예년 기온을 5도 가량 밑돌았는데요.

내일부터는 기온이 다시 오르겠습니다.

내일 대전 낮 최고 기온은 27도, 모레는 30도를 보이겠습니다.

내일도 하늘빛은 흐리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대전 20도, 논산 19도에서 출발하고요.

한낮에 공주와 세종이 27도, 금산 28도로 오늘보다 기온이 크게 오르겠습니다.

천안과 태안의 아침 기온 19도, 한낮에 아산이 27도를 보이겠습니다.

서천의 아침 기온 19도, 낮 기온은 부여가 28도까지 오르겠습니다.

해상과 해안가에 짙은 안개가 끼겠고, 만조 시, 바닷물 높이가 평소보다 높겠습니다.

해안가 침수 피해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다가오는 금요일 밤 충남 서해안을 시작으로, 토요일에는 전 지역에 다시 장맛비가 내리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였습니다.

KBS 지역국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