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디노, 90억원에 갤러리아포레 매입…'최고가' 주인공

김현희 기자 2025. 6. 25.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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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세븐틴 디노가 서울 성수동 갤러리아포레를 90억원에 매입해 신고가 기록을 썼다.

25일 한국경제TV는 디노가 지난 4월 주상복합 아파트 갤러리아포레 전용면적 195㎡ 1가구를 90억원에 매입하고 이달 초 소유권 이전을 마쳤다고 보도했다.

90억원의 매입가는 해당 면적의 거래 금액으로는 역대 최고가다.

방송인 장영란은 지난 2월 남편과 공동명의로 전용면적 218㎡ 1 가구를 94억5000만원에 매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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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IS RIGHT HERE'(세븐틴 이즈 라잇 히어) 발매 기념 글로벌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그룹 세븐틴 디노.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그룹 세븐틴 디노가 서울 성수동 갤러리아포레를 90억원에 매입해 신고가 기록을 썼다. 

25일 한국경제TV는 디노가 지난 4월 주상복합 아파트 갤러리아포레 전용면적 195㎡ 1가구를 90억원에 매입하고 이달 초 소유권 이전을 마쳤다고 보도했다. 

90억원의 매입가는 해당 면적의 거래 금액으로는 역대 최고가다.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해당 가구에는 61억6000만원의 은행 근저당권이 설정돼 있다. 

통상 채권최고액이 대출금의 110~120%인 점을 고려할 때 디노는 최대 56억원 가량을 대출 받은 것으로 보인다. 

갤러리아포레에는 배우 한예슬, 김수현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방송인 장영란은 지난 2월 남편과 공동명의로 전용면적 218㎡ 1 가구를 94억5000만원에 매입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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