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家 3세' 애니, 데뷔 후 첫 일상 공개..똥 얘기→힙한 선글라스 패션까지[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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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 총괄회장 이명희의 손녀이자 정유경 신세계 회장의 장녀인 애니(본명 문서윤)가 혼성그룹 올데이프로젝트로 데뷔한 가운데, 첫 자체 콘텐츠를 통해 유쾌하고 솔직한 모습을 선보였다.
올데이프로젝트는 빅뱅·블랙핑크 등을 프로듀싱한 테디가 미야오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혼성 K팝 그룹으로, 애니를 비롯해 타잔, 베일리, 우찬, 영서까지 총 5명의 멤버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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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올데이프로젝트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The Day Before EP.1 'TARZZAN' | ALLDAY PROJECT'라는 제목으로 멤버들의 일상을 담은 첫 번째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영상은 멤버 타잔이 셀프캠으로 텅 빈 연습실을 비추며 "12시 연습인데 아직 아무도 안 왔다. 왜냐면 아직 20분 남았기 때문이다"라고 말하며 시작됐다.

영상 속 애니는 선글라스를 낀 채 연습실 바닥에 누워있는 등 털털한 매력을 보였다.
한편 애니는 지난 23일 오후 6시, 첫 번째 싱글 'FAMOUS'를 발표하며 정식 데뷔했다. 올데이프로젝트는 빅뱅·블랙핑크 등을 프로듀싱한 테디가 미야오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혼성 K팝 그룹으로, 애니를 비롯해 타잔, 베일리, 우찬, 영서까지 총 5명의 멤버로 구성됐다.
앞서 애니는 지난 13일 공개된 유튜브 영상에서 "어린 시절 가수가 되고 싶다고 말하자 모친인 정유경 회장이 '말이 되는 소리냐. 절대 노(No)'라고 답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정 회장은 결국 "대학에 붙으면 나머지 가족을 설득하게 도와주겠다"는 조건을 내걸었고, 애니는 미국 아이비리그 명문인 컬럼비아대학교에 합격해 데뷔의 문을 열었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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