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은♥박위, 서울시 홍보대사로 위촉 "가문의 영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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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박위, 그룹 '시크릿' 출신 배우 송지은이 서울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영상에서 박위는 "서울시 홍보대사 위촉식에 가는 길이다. 진짜 긴장된다"고 말했다.
앞서 서울시는 지난 17일 위촉식을 열고 박위, 송지은을 비롯해 배우 김석훈, 방송인 엄지윤, 피아니스트 선우예권, 그룹 엔하이픈, 하츠투하츠 7개 팀을 서울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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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유튜버 박위, 그룹 '시크릿' 출신 배우 송지은이 24일 유튜브 채널 '위라클'을 통해 서울시 홍보대사 위촉 소식을 알렸다. (사진=유튜브 채널 '위라클' 화면 캡처) 2025.06.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5/newsis/20250625200524714onsf.jpg)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유튜버 박위, 그룹 '시크릿' 출신 배우 송지은이 서울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24일 박위의 유튜브 채널 '위라클'에는 '서울시 홍보대사가 되던 날, 우리에게 생긴 특별한 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박위는 "서울시 홍보대사 위촉식에 가는 길이다. 진짜 긴장된다"고 말했다. 송지은도 "오빠랑 같이 가니까 떨리진 않는다. 혼자 갔으면 떨렸을 것"이라고 했다.
두 사람은 위촉식에서 함께 단상에 올라 홍보대사 위촉패를 받았다.
송지은은 "저희는 9개월 전에 결혼했다"며 "결혼해 보니까 너무 좋더라. 서울에 행복한 가정이 많이 생겨났으면 좋겠다. 그런 밝은 빛을 알리는 데 저도 작지만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박위도 "저도 서울을 참 좋아하고 사랑한다"라며 "이렇게 아름다운 도시 서울을 더 많은 사람들이 사랑할 수 있도록 홍보대사로서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홍보대사들과 단체 사진 촬영을 마친 두 사람은 서울시를 상징하는 해치 캐릭터 인형을 선물로 받았다. 송지은은 "너무 영광이다. 가문의 영광 굴비"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앞서 서울시는 지난 17일 위촉식을 열고 박위, 송지은을 비롯해 배우 김석훈, 방송인 엄지윤, 피아니스트 선우예권, 그룹 엔하이픈, 하츠투하츠 7개 팀을 서울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박위와 송지은은 서울시의 신혼부부·청년 정책 등을 콘텐츠로 전달하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박위와 송지은 지난해 10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zooe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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