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강 필승교 수위 1m 넘어 상승 중‥"하천변 행락객 대피해야"

김정우 citizen@mbc.co.kr 2025. 6. 25. 20: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 연천군 임진강 최북단 남방한계선에 위치한 필승교 수위가 '하천 행락객 대피 수위' 기준인 1미터를 넘어 상승하고 있습니다.

한강홍수통제소에 따르면 오늘 오후 7시쯤 필승교 수위가 행락객 대피 기준인 1미터를 기록한 뒤 서서히 올라 오후 7시 반 기준으로 1.04미터를 기록했습니다.

경기도는 "임진강 하천변의 행락객, 야영객, 어민, 지역주민 등은 신속하게 안전한 장소로 대피 바란다"는 안전 문자를 보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기 연천군 임진강 최북단 남방한계선에 위치한 필승교 수위가 '하천 행락객 대피 수위' 기준인 1미터를 넘어 상승하고 있습니다.

한강홍수통제소에 따르면 오늘 오후 7시쯤 필승교 수위가 행락객 대피 기준인 1미터를 기록한 뒤 서서히 올라 오후 7시 반 기준으로 1.04미터를 기록했습니다.

경기도는 "임진강 하천변의 행락객, 야영객, 어민, 지역주민 등은 신속하게 안전한 장소로 대피 바란다"는 안전 문자를 보냈습니다.

김정우 기자(citize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29193_36718.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