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이전 公기관, 올해 500여 명 신입사원 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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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이전 공공기관 등이 올해 500명이 넘는 신입 사원을 채용할 예정이어서 채용시장이 들썩인다.
25일 국제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올해 기술보증기금 한국거래소 한국주택금융공사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주택도시보증공사(HUG) 한국남부발전 등 7개 기관은 올해 최소 550명을 신규 채용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캠코는 5급 대졸 98명, 고졸 12명 등 최소 110명을 채용할 계획이고, HUG는 82명의 신입사원을 뽑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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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금공·예결원은 하반기 예정
부산 이전 공공기관 등이 올해 500명이 넘는 신입 사원을 채용할 예정이어서 채용시장이 들썩인다.

25일 국제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올해 기술보증기금 한국거래소 한국주택금융공사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주택도시보증공사(HUG) 한국남부발전 등 7개 기관은 올해 최소 550명을 신규 채용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먼저 기보는 올해 기술보증 및 기술평가 부문 105명, 법무·채권관리 부문 7명, 전산 부문 5명 등 총 117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이는 1989년 기보 창립 이후 가장 큰 규모다. 기보는 매년 100명 가까이 신입 직원을 채용해 왔다. 신규 채용과 관련 현재 입사 지원서류를 접수 중이다. 김종호 기보 이사장은 “불확실한 대내외 경제 여건과 위축된 고용시장 속에서 공공기관의 청년 일자리 창출 역할을 강화하려는 의지를 반영해 채용 계획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입사 지원서를 받고 있는 한국거래소도 사업 확대와 환경 변화에 따른 인력 수요 증가를 고려해 일반직 59명 내외로 신입 직원을 뽑는다. 경영 경제 법학 통계 IT 등 5개 부문으로 나눠 채용하는데, 비수도권 지역 인재의 정원 외 추가선발까지 고려하면 총 채용인원은 65명까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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