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위♥송지은, 결혼 9개월만 경사…"너무 좋아"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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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위, 송지은 부부에게 경사가 생겼다.
영상에는 서울특별시 홍보대사로 임명된 박위, 송지은 부부가 위촉식을 위해 서울특별시청을 방문한 모습이 담겼다.
박위, 송지은 부부를 비롯해 배우 김석훈, 피아니스트 선우예권, 방송인 엄지윤, 가수 엔하이픈과 하츠투하츠까지 총 7팀이 새롭게 위촉됐다.
한편, 박위와 송지은은 지난해 10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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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지은 기자] 박위, 송지은 부부에게 경사가 생겼다.
24일 ‘위라클’ 채널에는 ‘서울시 홍보대사가 되던 날, 우리에게 생긴 특별한 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서울특별시 홍보대사로 임명된 박위, 송지은 부부가 위촉식을 위해 서울특별시청을 방문한 모습이 담겼다.
이날 차를 타고 서울특별시청으로 향하던 두 사람은 “서울시 홍보대사 하러 가는 길”이라고 소리치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박위는 “이 그레이 수트를 위아래로 너무 입고 싶었다. 요즘에 나이 들었나 보다. 약간 이런 거(정장) 입고 싶다”라며 “긴장된다. 지은 씨는 안 떨리냐”라고 긴장감을 내비쳤다. 송지은은 “나는 오빠랑 같이 있으면 떨리진 않더라. 혼자 갔으면 떨렸을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이후 홍보대사 위촉식에 도착한 박위는 “태어나서 처음 하는 포토콜이라 긴장된다”라며 떨림을 감추지 못했다. 반면, 아이돌 출신인 송지은은 “이렇게 하니까 더 긴장돼 보인다. 표정 봐라. 웃지도 않는다. 웃어라”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위촉식이 시작되자 두 사람은 단상 위에 올라가 위촉패를 전달받았다. 송지은은 “저는 9개월 전에 결혼했다. 정말 행복한 신혼생활 보내고 있는데 결혼해보니까 너무 좋더라. 그래서 서울에 더욱더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이 많이 생겨났으면 좋겠다. 그런 밝은 서울의 빛을 알리는 데 저도 작지만 작은 힘을 잘 보태보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박위 역시 “저도 서울을 참 좋아하고, 사랑한다. 이렇게 아름다운 도시 서울을 더 많은 사람이 사랑할 수 있도록 홍보대사로서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포부를 드러냈다.
서울시는 지난 17일 서울특별시청에서 ‘2025 서울특별시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고, K-팝, 음악, 예술, 방송 등의 분야에서 활약한 인사들을 홍보대사로 임명했다.
이날 위촉식에 참석한 홍보대사들은 위촉패를 받은 뒤 시민을 위한 메시지를 작성하면서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박위, 송지은 부부를 비롯해 배우 김석훈, 피아니스트 선우예권, 방송인 엄지윤, 가수 엔하이픈과 하츠투하츠까지 총 7팀이 새롭게 위촉됐다.
한편, 박위와 송지은은 지난해 10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신앙생활을 하던 중 새벽 예배에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사진= 송지은, ‘위라클’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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