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녀, 故 이병철 회장 그리움..“日 스시집서 500만원 어치 먹어→금일봉까지” (순풍 선우용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선우용녀가 고(故) 이병철과의 일화를 공개했다.
선우용녀는 전원주와 함께 일본 여행을 떠난 가운데 요나고의 한 료칸을 찾았다.
맛있는 음식을 먹던 중 선우용녀는 고(故) 이병철 회장과의 일화를 떠올렸다.
지난 영상에서 선우용녀는 이순재, 이낙훈, 김민자와 함께 TBC에서 상을 받고 도쿄에 놀러 왔던 일화를 전한 바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박하영 기자] 배우 선우용녀가 고(故) 이병철과의 일화를 공개했다.
25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녀’에는 ‘선우용녀와 전원주의 사막보다 핫한 매콤살벌 79금 토크 여행 (+돈키호테 쇼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선우용녀는 전원주와 함께 일본 여행을 떠난 가운데 요나고의 한 료칸을 찾았다. 맛있는 음식을 먹던 중 선우용녀는 고(故) 이병철 회장과의 일화를 떠올렸다.
지난 영상에서 선우용녀는 이순재, 이낙훈, 김민자와 함께 TBC에서 상을 받고 도쿄에 놀러 왔던 일화를 전한 바 있다.

선우용녀는 “내가 TBC(동양방송)에서 상 받아가지고 (1970년에) 도쿄에 갔잖아. 그때는 이병철 회장님이 거기 계셨다. 요렇게 이제 스시집에 요만하다”라며 자신을 포함해 고(故) 이병철 회장과 김민자, 이순재, 이낙훈과 함께 식사를 했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같이 이렇게 먹는데 우리 먹었는데 얼마 나왔는지 알아? 오백만 원 이상 나왔다”라며 무려 55년 전에 먹은 금액을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러면서 선우용녀는 “그리고 이순재 선생님한테 여기서 금일봉 주면서 쇼핑하라고 했다. 어쩜 돈을 똑같은 액수로 해놨다. ‘아 돈을 많이 버는 사람은 꺼내도 네 사람에 맞게 꺼내는 구나’ 싶었다. 너무 잘해주셨다”라며 그리움을 표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순풍 선우용녀’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지호, 공공도서에 '밑줄 쫙' 긋고 인증 논란.."습관 탓" 공개 사과 엔딩[Oh!쎈 이슈]
- 랄랄, 코수술 6일만에 너무 예뻐져 깜짝, '이명화 못보나'
- 노시환 역대 최초 '300억 사나이' 등극!...한화 노시환과 다년계약 '11년 총액 307억' 역대급 계약 [
- 한지민, '미모의 친언니' 공개.."학창시절 나보다 더 인기 많아" 깜짝[핫피플]
- '해군출신' 두쫀쿠 창시자 김나리, 신메뉴는 '벨쫀쿠'..월매출 25억원 (전참시)
- 김혜성 이거 실화냐, 만루 적시타→찬스서 또 터졌다! 두 타석 만에 2안타-3타점-1득점, 다저스 해
- '잘 살아서 감동이 별로네' 최가온 금메달 반응에 日 "이해하기 어려운 반응" 촌철살인 [2026 동계
- "선배로서 더 신경썼어야, 팬들께 죄송하다" 롯데 도박 4인방 일탈..."신뢰 회복하겠다" 고개 숙인
- 트롯 가수 윤태화, 결혼 1년 만에 파경…"아내로서 역할 못했다" 최초 공개 ('미스트롯4')[순간포
- 연예계 또 초비상…85세 최불암도 "건강 안 좋다" 후배 男배우 언급 ('특종세상')[순간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