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은♥박위, 결혼 10개월 만 경사 "태어나 처음이라 긴장"[스타이슈]

김노을 기자 2025. 6. 25.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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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시크릿 출신 송지은이 남편 박위와 경사를 맞았다.

공개된 영상에서 송지은과 박위는 "서울시 홍보대사 하러 가는 길"이라며 환호했다.

긴장한 박위를 본 송지은은 "오빠(박위) 표정 좀 봐라. 웃지도 않는다"고 말하며 웃음을 터뜨렸다.

한편 송지은과 박위는 지난해 9월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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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송지은, 박위 /사진=유튜브 채널 위라클
그룹 시크릿 출신 송지은이 남편 박위와 경사를 맞았다.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위라클'에는 '서울시 홍보대사가 되던 날, 우리에게 생긴 특별한 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송지은과 박위는 "서울시 홍보대사 하러 가는 길"이라며 환호했다.

이어 이들은 서울특별시 홍보대사 위촉식에 도착했다. 박위는 "태어나서 처음하는 포토콜이라 긴장이 된다"고 토로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위라클
긴장한 박위를 본 송지은은 "오빠(박위) 표정 좀 봐라. 웃지도 않는다"고 말하며 웃음을 터뜨렸다.

이후 위촉패를 받기 위해 단상에 오른 송지은은 "우리는 9개월 전에 결혼했다. 행복한 신혼을 보내고 있는데 결혼해보니까 너무 너무 좋더라. 서울에 더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이 더 많이 생겨났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저도 작지만 밝은 서울의 빛을 알리는 데 작은 힘을 보태겠다. 잘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위 역시 "아름다운 도시 서울을 더 많은 사람들이 사랑할 수 있도록 홍보대사로서 열심히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한편 송지은과 박위는 지난해 9월 결혼식을 올렸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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