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7개월만 임신' 최윤라 "출산 앞두고 임밍아웃…딸 태명은 '무무'"

강다윤 기자 2025. 6. 25. 19:09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최윤라, 최윤라가 게재한 사진/최윤라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최윤라(32)가 직접 임신 소식을 전하며 D라인과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최윤라는 25일 자신의 계정에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이벤트 중 하나였던 임신(출산). 절대로 내 뜻대로 안 될 거라고 예상했지만 너무나 감사하게도 바라던 시기에 찾아와 줬고 나도 아기도 건강하게 무럭무럭 크는 중! 조심스럽게 출산 임박 전에 임밍아웃. 정말 얼마 안 남은 거 같은데 언제 나올래 아가!"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따사로운 햇살 아래 서 있는 최윤라의 모습이 담겼다. 최윤라는 크롭 화이트 티셔츠와 블랙 팬츠를 착용한 가운데, 바지 단추를 풀어 자연스레 D라인을 드러내고 있다. 출산이 임박한 만삭인 만큼 아름다운 D라인이 절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기쁨과 설렘, 감사함이 가득한 최윤라의 미소 역시 감탄을 자아낸다.

이어 최윤라는 "여자아이입니다. 태명은 '무무'. 임신 당신 '무'를 엄청 먹었어요"라며 아이의 초음파 사진도 공개했다. 최윤라는 '입술', '토실 볼', '코', 'FOOT'이라며 아이의 요모조모를 짚어 눈길을 끌었다.

최윤라는 1992년생으로, 지난해 11월 말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