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류준열, 결별 후 새출발 알렸다…"뚜렷한 색깔 지녀" 송혜교와 한식구

정세윤 2025. 6. 25.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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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준열이 씨제스를 떠나 소속사 UAA(United Artist Agency)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5일 UAA는 "배우 류준열이 UAA의 새 식구가 됐다. 류준열은 탁월한 연기력과 자신만의 뚜렷한 색깔을 지닌 독보적인 배우다. 류준열이 배우로서 진가를 발휘하고 더욱 비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후 류준열은 2017년 영화 '더 킹'에 이어 1218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택시운전사'를 통해 천만 배우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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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세윤 기자]

사진=텐아시아DB



배우 류준열이 씨제스를 떠나 소속사 UAA(United Artist Agency)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5일 UAA는 "배우 류준열이 UAA의 새 식구가 됐다. 류준열은 탁월한 연기력과 자신만의 뚜렷한 색깔을 지닌 독보적인 배우다. 류준열이 배우로서 진가를 발휘하고 더욱 비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15년 영화 '소셜포비아'를 통해 데뷔한 류준열은 같은 해 겨울 방송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을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류준열은 2017년 영화 '더 킹'에 이어 1218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택시운전사'를 통해 천만 배우에 등극했다.

사진제공=UAA



류준열은 지난 3월 넷플릭스 영화 '계시록'을 통해 몰입감 넘치는 연기를 보여주며 호평받았다. 그의 차기작은 배우 설경구가 출연하는 넷플릭스 드라마 '들쥐'다.

한편 류쥰열이 전속계약을 체결한 UAA 소속 연예인으로는 배우 송혜교, 유아인, 김다미, 안은진 등이 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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