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고용노동비서관에 박송호 참여와혁신 대표

이성택 2025. 6. 25.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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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고용노동비서관에 노동 관련 언론사의 대표인 박송호 '참여와혁신' 대표가 내정된 것으로 25일 본보 취재 결과 확인됐다.

박 대표는 앞으로 정식 임명되면 대통령실에서 고용 노동 정책을 담당하며 관계 부처와 대통령실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하게 된다.

전남대 역사교육학과 출신인 박 대표는 2004년 창간한 노사 관계, 정책 분석 전문지인 '참여와혁신'과 이를 운영하는 레이버플러스 대표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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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 관련 언론사 '참여와혁신' 대표
강기정(왼쪽에서 세번째) 광주광역시장이 지난해 6월 27일 노동정책자문단에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사진 왼쪽에서 네번째가 박송호 참여와혁신 발행인. 광주광역시 제공

대통령실 고용노동비서관에 노동 관련 언론사의 대표인 박송호 '참여와혁신' 대표가 내정된 것으로 25일 본보 취재 결과 확인됐다.

박 대표는 앞으로 정식 임명되면 대통령실에서 고용 노동 정책을 담당하며 관계 부처와 대통령실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하게 된다.

전남대 역사교육학과 출신인 박 대표는 2004년 창간한 노사 관계, 정책 분석 전문지인 '참여와혁신'과 이를 운영하는 레이버플러스 대표를 맡고 있다. 서울지방노동위원회 공익위원과 한국노총 정책기획자문위원을 지냈고, 지난해 6월에는 광주시 노동정책자문단으로 임명돼 활동했다.

이성택 기자 highnoon@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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