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한국전쟁 공로 군마 '레클리스 하사' 첫 기념행사 개최
최호원 기자 2025. 6. 25. 19: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도는 지난 24일 연천군 백학광장에서 '군마(軍馬) 레클리스(Reckless) 기념행사'를 처음으로 공식적으로 개최했다고 25일 밝혔습니다.
기념행사는 레클리스 하사의 숭고한 헌신을 기리고, 안보 의식 고취 및 한·미 동맹의 상징성을 높이고자 마련됐습니다.
기념행사에서는 레클리스의 활약상을 담은 영상 상영과 기념공연, 해병대 군악대·의장대의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으며 이계삼 경기도 균형발전기획실장과 김수용 해병대 제2사단 부사단장 등 3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군마 레클리스 하사 기념행사
경기도는 지난 24일 연천군 백학광장에서 '군마(軍馬) 레클리스(Reckless) 기념행사'를 처음으로 공식적으로 개최했다고 25일 밝혔습니다.
레클리스는 한국전쟁 때 미 해병대 소속으로 참전한 국산 말로, 51회에 걸쳐 탄약 수송 및 보급으로 방어선 유지에 크게 기여했으며 그 공로로 미 해병대 하사 계급을 받았습니다.
기념행사는 레클리스 하사의 숭고한 헌신을 기리고, 안보 의식 고취 및 한·미 동맹의 상징성을 높이고자 마련됐습니다.
기념행사에서는 레클리스의 활약상을 담은 영상 상영과 기념공연, 해병대 군악대·의장대의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으며 이계삼 경기도 균형발전기획실장과 김수용 해병대 제2사단 부사단장 등 3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사진=경기도 제공, 연합뉴스)
최호원 기자 bestiger@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쾅' 하더니 불길 치솟아"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출근길 터널 화재 [현장영상]
- 대법, 김준수 협박해 8억 뜯은 BJ 징역 7년 확정
- "불과 6개월, 상상 못했다" 최태원 사위 SNS 뜻밖 근황
- 인천 빌라서 가스 폭발 추정 사고…주민 2명 부상
- "기름 뿌리고 곧바로 불 붙여" 160명 살인 미수 지하철 방화 모습 [현장영상]
- 동물원 우리 탈출한 180kg 곰 2마리, '꿀 창고'로 직행
- "물 넣으면 커지는 워터비즈, 어린이 삼킴 주의보…해외 사망사고"
- 실종된 딸 해외입양 모르고 44년 만에 찾은 부모, 국가배상 소송
- 112 신고 뒤 거친 숨소리만…경찰, 적극 대응해 저혈당쇼크 시민 구조
- 마약 투약하고 운전하다 건물 화단 들이받은 20대 징역 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