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육24시] 인천시교육청, ‘인천어린이청소년영화제’ 잉키피플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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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은 '제3회 인천어린이청소년영화제' 집행위원단(잉키피플)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잉키피플이 영화제 홍보와 진행, 작품 심사 등 전 과정에 참여해 학생이 주인공이 되는 영화제를 실현할 것"이라며 "이번 활동이 미디어 리터러시와 인성 함양을 함께 키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시교육청은 24일 제주대학교 총장과 학무위원 등 30여 명을 대상으로 '인천미래교육연수 강화에듀투어'를 운영했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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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저널=맹민호 인천본부 기자)
인천시교육청은 '제3회 인천어린이청소년영화제' 집행위원단(잉키피플)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잉키피플은 참여자 중심의 영화제 문화를 조성하고, 학생 주도의 영화제를 이끄는 어린이·청소년 집행위원이다.
인천시교육청은 인천시내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 또는 해당 연령대 청소년 30여 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잉키피플은 오리엔테이션와 역량 강화 교육, 발대식, 가족 캠프 등 사전 교육을 거쳐 영화제 운영과 작품 심사, 부스 체험 운영 등에 주도적으로 참여한다.
지원 서류는 6월25일부터 7월7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최종 결과는 7월11일 발표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잉키피플이 영화제 홍보와 진행, 작품 심사 등 전 과정에 참여해 학생이 주인공이 되는 영화제를 실현할 것"이라며 "이번 활동이 미디어 리터러시와 인성 함양을 함께 키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인천시교육청, 제주대 대상 '강화에듀투어' 운영…미래교육 모델 홍보
인천시교육청은 24일 제주대학교 총장과 학무위원 등 30여 명을 대상으로 '인천미래교육연수 강화에듀투어'를 운영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인천교육청과 제주대 간 교육 협약을 계기로 강화도의 교육자원과 프로그램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화에듀투어'는 강화도의 역사·평화·생태·문화를 바탕으로 한 미래교육 연수 프로그램이다. 도보 탐방형으로 진행돼 지역과 교육이 함께 성장하는 마을교육공동체 모델을 직접 체험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또 도성훈 교육감은 강화교육지원청에서 '읽걷쓰로 미래 교육을 열다'를 주제로 한 특강을 통해 '읽걷쓰' 교육철학과 제주대 런케이션과의 연계 가능성, 하루 45분 읽걷쓰 루틴 챌린지 등을 소개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제주도의 '런케이션' 프로그램과 강화에듀투어가 지역 기반, 체험 중심이라는 공통점을 바탕으로 상호 협력과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도성훈 교육감은 "제주대와의 협력으로 서로의 교육 가치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강화에듀투어를 국내는 물론 세계 학생들에게까지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인천시교육청, 학교장·유치원장 대상 특이·악성 민원 대응 역량 강화 연수
인천시교육청은 24일 인천시내 유치원장과 초·중·고·특수학교장 5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 학교 민원 응대 학교장·유치원장 연수'를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특이·악성 민원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학교장의 법적 이해도와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현장 민원 사례와 해법, 민원 대응 체계, 법률 해설, 교원 개인 연락처 보호, 통화 녹음, 아동학대 피신고 대응 절차 등을 소개했다.
인천시교육청은 민원 대응 컨설팅, 법률 지원, 심리 상담 등 현장 지원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 민원에 대한 적절한 대응은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와 교육공동체 신뢰 회복에 핵심"이라며 "학교장과 교직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를 정례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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