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HAPPY BURSTDAY' 美빌보드 3주 연속 차트인

조연경 기자 2025. 6. 25.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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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에서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24일(현지시각)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28일 자 최신 차트에 따르면 세븐틴의 정규 5집 'HAPPY BURSTDAY'는 빌보드 200 126위에 자리했다. 이 앨범은 앞서 이 차트에 세븐틴 자체 최고 순위 타이 기록인 2위로 진입해 3주째 순위권을 지켰다.

'HAPPY BURSTDAY'는 세부 차트에서도 호성적을 보였다. 월드 앨범에서 3위에 올랐고,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와 톱 앨범 세일즈에서는 각각 5위와 6위를 지켰다. 타이틀곡 'THUNDER'는 글로벌(미국 제외) 62위, 글로벌 200 128위로 4주 연속 차트인에 성공했다.

세븐틴은 지난달 발매한 정규 5집으로 '롱런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HAPPY BURSTDAY'는 초동 판매량(발매 직후 일주일 간 음반 판매량) 252만 장을 돌파해 올해 나온 K-팝 앨범 최다 기록을 세웠다.

타이틀곡은 멜론, 벅스 등 국내 주요 음원차트 1위를 찍은 뒤 상위권에 장기 포진했다. 이에 힘입어 세븐틴은 활동 종료 후에도 음악방송 1위 트로피를 추가하며 'K-팝 최고 그룹'의 존재감을 보여줬다.

한편 세븐틴은 25일 오후 9시 팀 공식 SNS와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K-팝계의 무한도전'으로 불리는 자체 콘텐트 '고잉 세븐틴(GOING SEVENTEEN)' 새 시즌으로 팬들 곁을 찾는다.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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