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 오브 라이프 나띠, 사전녹화 후 넘어져 발목 부상…"안무 최소화"

김현희 기자 2025. 6. 25.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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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키스 오브 라이프 나띠가 발목 부상으로 무대를 최소한으로 소화한다.

이어 "금일 무대에 오르려는 아티스트의 의지가 강해 리허설을 진행하였으나, 여전히 통증이 있어 부득이 안무를 최소화하여 진행했다"면서 "금일 오후 진행 예정인 '텔 미' 사전녹화 또한 안무를 최소화하여 진행 예정"이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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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오브라이프의 나띠. 24.9.10ⓒ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그룹 키스 오브 라이프 나띠가 발목 부상으로 무대를 최소한으로 소화한다. 

25일 소속사 S2엔터테인먼트는 "전날 SBS M '더쇼' 사전 녹화 중 나띠가 넘어지는 사고가 있었다. 사전 녹화 이후 바로 병원에 방문하여 치료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금일 무대에 오르려는 아티스트의 의지가 강해 리허설을 진행하였으나, 여전히 통증이 있어 부득이 안무를 최소화하여 진행했다"면서 "금일 오후 진행 예정인 '텔 미' 사전녹화 또한 안무를 최소화하여 진행 예정"이라고 알렸다. 

그러면서 "앞으로 예정되어있는 '케이 바이' 무대 또한 안무를 최소화하여 진행할 예정"이라며 "당사는 앞으로도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치료와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나띠가 속한 키스 오브 라이프는 지난 9일 네 번째 미니앨범 '224'를 발매했다. 

'224'에는 타이틀곡 '립스 힙스 키스'를 비롯해 총 7곡이 담겼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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