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디빌더 황순철’ IFBB 아시아대회 종합우승 이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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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괴산군청 소속 보디빌딩 국가대표 황순철 선수가 국제피트니스보디빌딩연맹(IFBB)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대한민국의 종합우승을 이끌었다.
황순철 선수는 <아이뉴스24> 와의 통화에서 "괴산군청과 주민들, 협회 임직원 등의 응원이 큰 힘이 됐다"면서 "앞으로도 충북 보디빌딩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이뉴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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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첫 보디빌딩 대통령 훈장 자격 부여
[아이뉴스24 윤재원 기자] 충북 괴산군청 소속 보디빌딩 국가대표 황순철 선수가 국제피트니스보디빌딩연맹(IFBB)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대한민국의 종합우승을 이끌었다.
25일 괴산군 등에 따르면 황순철 선수는 지난 14~18일 아랍에미리트 아지만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175cm급 클래식·게임즈 클래식 보디빌딩에서 은메달, 마스터즈 보디빌딩 오픈 체급에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국제피트니스보디빌딩연맹(IFBB)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대한민국의 종합우승을 이끈 괴산군청 황순철 선수. [사진=본인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5/inews24/20250625184543773kjtb.jpg)
3개 종목에서 뛰어난 기량을 선보인 그는 대한민국이 16년 만에 아시아 선수권 종합우승을 차지하는 데 핵심 역할을 하며 지역과 국가의 위상을 높였다.
그는 이번 대회 성과로 충북에서는 처음으로 보디빌딩 종목 대통령 체육 훈장 자격이 주어졌다.
황순철 선수는 <아이뉴스24>와의 통화에서 “괴산군청과 주민들, 협회 임직원 등의 응원이 큰 힘이 됐다”면서 “앞으로도 충북 보디빌딩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은열 충북보디빌딩협회장은 “황순철 선수는 충북 보디빌딩의 자랑이자, 상징 같은 존재”라면서 “앞으로도 선수 양성과 지역 보디빌딩 활성화에 적극 나서겠다”고 전했다.
/윤재원 기자(yjone719@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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