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 남부 이스라엘군 전차 폭발...군인 7명 사망
홍주예 2025. 6. 25. 18:39
가자지구에서 작전 중이던 이스라엘군 전차가 폭발해 군인 7명이 숨졌습니다.
이스라엘군은 현지 시간 24일 가자지구 남부 칸유니스에서 이동하던 이스라엘군 푸마 장갑공병전차에서 폭탄이 터지며 불이 붙어, 전차에 타고 있던 군인 7명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이스라엘군은 팔레스타인 무장조직이 폭탄을 설치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타임스오브이스라엘은 이스라엘군의 가자지구 지상전에서 숨진 군인이 440명으로 늘었다고 집계했습니다.
앞서 이스라엘과 이란이 12일간의 무력 충돌을 멈추고 휴전한 뒤 에얄 자미르 이스라엘군 참모총장은 "초점은 다시 가자지구로 옮겨간다"며 "인질들을 귀환시키고 하마스 정권을 무너뜨리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홍주예 (hongkiza@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치열했던 그 날의 기록...6·25전쟁 사료 4만 점 복원
- 지하철 5호선 방화범 구속기소...160명 살인미수 혐의 추가
- 50일 만에 돌아온 SKT...보조금 전쟁 불붙나?
- 에이즈 감염 숨기고 여중생 성매매한 50대...징역 10년 구형
- 7월 5일 괴담 퍼졌는데... 日 대재앙 예언한 작가 '돌연 말 바꿔' [지금이뉴스]
- [속보] 경찰,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 압수수색
- 베네수엘라 7.5 연쇄 강진...사망 164명·부상 971명
- 126년만 최악 강진, 공항도 '폭삭'..."공포 영화 같아"
- 일본 자위대, 중국 해킹의심 바이러스 USB 1년 방치
- 법원, '잠실 투표지' 증거보전 신청 재차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