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 남부 이스라엘군 전차 폭발...군인 7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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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지구에서 작전 중이던 이스라엘군 전차가 폭발해 군인 7명이 숨졌습니다.
이스라엘군은 현지 시간 24일 가자지구 남부 칸유니스에서 이동하던 이스라엘군 푸마 장갑공병전차에서 폭탄이 터지며 불이 붙어, 전차에 타고 있던 군인 7명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타임스오브이스라엘은 이스라엘군의 가자지구 지상전에서 숨진 군인이 440명으로 늘었다고 집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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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지구에서 작전 중이던 이스라엘군 전차가 폭발해 군인 7명이 숨졌습니다.
이스라엘군은 현지 시간 24일 가자지구 남부 칸유니스에서 이동하던 이스라엘군 푸마 장갑공병전차에서 폭탄이 터지며 불이 붙어, 전차에 타고 있던 군인 7명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이스라엘군은 팔레스타인 무장조직이 폭탄을 설치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타임스오브이스라엘은 이스라엘군의 가자지구 지상전에서 숨진 군인이 440명으로 늘었다고 집계했습니다.
앞서 이스라엘과 이란이 12일간의 무력 충돌을 멈추고 휴전한 뒤 에얄 자미르 이스라엘군 참모총장은 "초점은 다시 가자지구로 옮겨간다"며 "인질들을 귀환시키고 하마스 정권을 무너뜨리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홍주예 (hongkiza@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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