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여사, 광주 방문해 5·18민주화운동 유공자 유족 `오월어머니집` 방문

임재섭 2025. 6. 25.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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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가 25일 광주 남구 양림동 오월어머니집에 방문해 5·18민주화운동 유공자 유족인 오월어머니들과 비공개 면담을 가졌다고 대통령실이 밝혔다.

대통령실은 "이날 면담에는 안성례 오월어머니집 초대관장, 김형미 현 오월어머니집 관장 등 회원 11명이 참석했다"고 설명했다.

김 여사는 면담 자리에서 "대선 이후 다시 뵙자고 했던 약속을 지키러 오월어머니집을 찾았다"며 방문 취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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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가 25일 광주 남구 양림동 오월어머니집에 방문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대통령실 제공.

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가 25일 광주 남구 양림동 오월어머니집에 방문해 5·18민주화운동 유공자 유족인 오월어머니들과 비공개 면담을 가졌다고 대통령실이 밝혔다.

대통령실은 "이날 면담에는 안성례 오월어머니집 초대관장, 김형미 현 오월어머니집 관장 등 회원 11명이 참석했다"고 설명했다.

김 여사는 면담 자리에서 "대선 이후 다시 뵙자고 했던 약속을 지키러 오월어머니집을 찾았다"며 방문 취지를 전했다.

한편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취임 후 처음으로 호남을 방문해 지역현안인 광주광역시 민·군 통합공항 이전 문제에 대해 대통령실에 TF를 만들겠다고 하는 등 지역현안의 해결사를 자처했다.임재섭기자 yj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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