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민규, 깜짝 헤어 변화…한층 어려진 비주얼로 파리行

조연경 기자 2025. 6. 25.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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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디올(Dior)〉
〈사진=디올(Dior)〉

세븐틴(Seventeen) 멤버 민규가 밝은 색의 헤어스타일을 뽐내며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25일 오전 민규는 디올 여름 2026 남성 컬렉션 패션쇼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파리행 비행기에 올랐다.

이날 민규는 이른 아침을 더욱 환하게 밝혀주는 훈훈하고 스윗한 비주얼로 나타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모던한 베이지 컬러로 맞춘 셋업 스타일링의 공항패션은 민규의 탄탄하고 훤칠한 피지컬을 돋보이게 하는 것은 물론, 세련되고 댄디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민규가 참석하는 디올 여름 2026 남성 컬렉션 패션쇼는 프랑스 파리에서 27일 오후 3시(현지시간·한국시간 오후 9시)에 개최될 예정이다.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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