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뭐 없어진 거예요? 현금·반지 싹 털고 뻔뻔…주차 대행 기사의 두 얼굴
양현이 작가 2025. 6. 25.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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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0일, 여행을 가기 위해 인천공항 공식 주차대행업체에 차를 맡기고 출국한 피해자.
의아한 생각에 블랙박스를 확인해 보니, 주차대행업체 직원의 절도 행각이 포착됐습니다.
공식 주차대행업체에 대한 신뢰가 완전히 무너졌기 때문이죠.
믿었던 공식 업체의 배신, 현장영상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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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0일, 여행을 가기 위해 인천공항 공식 주차대행업체에 차를 맡기고 출국한 피해자. 3일 후 귀국해 차를 탔는데 평소 꺼내놓지 않은 껌 통이 나와 있었습니다. 의아한 생각에 블랙박스를 확인해 보니, 주차대행업체 직원의 절도 행각이 포착됐습니다.
여기저기를 뒤져 현금과 반지 등 귀중품을 훔쳐 간 것. 업체 측에 항의하자 어떻게 알았는지 절도범이 개인적으로 연락해 합의를 요청했는데, 피해자는 이를 거절했습니다. 공식 주차대행업체에 대한 신뢰가 완전히 무너졌기 때문이죠.
믿었던 공식 업체의 배신, 현장영상에 담았습니다.
(취재: 채수연 / 구성: 양현이 / 편집: 윤현주 / 인턴: 최석훈 / 디자인: 서현중 / 제작: 모닝와이드 3부)
여기저기를 뒤져 현금과 반지 등 귀중품을 훔쳐 간 것. 업체 측에 항의하자 어떻게 알았는지 절도범이 개인적으로 연락해 합의를 요청했는데, 피해자는 이를 거절했습니다. 공식 주차대행업체에 대한 신뢰가 완전히 무너졌기 때문이죠.
믿었던 공식 업체의 배신, 현장영상에 담았습니다.
(취재: 채수연 / 구성: 양현이 / 편집: 윤현주 / 인턴: 최석훈 / 디자인: 서현중 / 제작: 모닝와이드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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