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안유진, 확신의 강아지상이지만 고양이 성향 “졸업사진 부끄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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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안유진이 자신의 이미지를 개와 고양이에 비유했다.
지난 6월 23일 엘르 코리아 채널에는 '안댕댕 안유진은 사실 고양이?! 추구미와 도달미가 다른 유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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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아이브 안유진이 자신의 이미지를 개와 고양이에 비유했다.
지난 6월 23일 엘르 코리아 채널에는 ‘안댕댕 안유진은 사실 고양이?! 추구미와 도달미가 다른 유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자주 쓰는 이모지로 빨간색 하트를 고른 안유진은 “빨간색 하트는 너무 사랑하는 느낌이다. 친구들이나 멤버들이 부탁할 때 손하트 이모지를 쓴다. 예를 들면 ‘나 조금 늦을 거 같은데, 기다려줄 수 있을까?’, ‘나 오늘 떡볶이 먹고 싶은데?’라고 물을 때 쓴다”라고 답했다.
사람들이 보는 나와 내가 보는 나를 비교한 안유진은 “사람들이 보는 나는 강아지다. 아무래도 강아지를 닮았다고 많이 말씀하시고 안댕댕이라는 별명으로 많이 불러주시는데 저는 솔직히 말하자면 저는 고양이 같다고 생각한다. 물론 내가 봐도 생김새는 강아지를 닮았다고 생각하는데, 저는 경계심이 좀 있는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아이브 리더와 ‘지락실’(뿅뿅 지구오락실) 막내의 역할에 대해 묻는 질문이 나오자, 안유진은 아이브 리더는 불타는 하트를, ‘지락실’ 막내로서는 폭탄 이모지를 골랐다. 안유진은 “아무래도 리더다 보니가 멤버들을 사랑하는 마음에 저의 열정. 폭탄은 ‘지락실3’를 보시면 알게 되실 거다”라고 말했다.
‘안경 유진’이라는 수식어가 나오자 민망해하던 안유진은 “어떻게 안경까지 사랑하겠어. 저는 지난 저의 과거 사진을 사랑하고 좋아하지만 전 국민이 보는 TV에 제 졸업사진이 나간다는 게 너무 부끄럽더라”면서도 “어떻게 하겠나. 사랑 해줘야지. 저에게 안경은 제 졸업사진을 생각하지 않는다면 너무 사랑하는 패션 아이템이다. 안경 유진 참 좋아하는데 양가 감정이 든다”라고 털어놨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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