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건물 흔들림' 가원학교 긴급 안전대책 추진
정인선 기자 2025. 6. 25.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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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은 건물 흔들림 신고가 접수된 대전가원학교 건물을 대상으로 긴급 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시 교육청은 지난 17일 건물 흔들림(진동) 신고 접수 이후, 가원학교 현장에서 긴급 점검을 마치고 최근 정밀안전진단을 진행 중이다.
정밀안전진단은 지반조사, 균열조사, 건물 변위조사, 콘크리트 압축강도 시험 등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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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은 건물 흔들림 신고가 접수된 대전가원학교 건물을 대상으로 긴급 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시 교육청은 지난 17일 건물 흔들림(진동) 신고 접수 이후, 가원학교 현장에서 긴급 점검을 마치고 최근 정밀안전진단을 진행 중이다. 해당 교실엔 계측기를 설치하는 등 모니터링도 하고 있다.
정밀안전진단은 지반조사, 균열조사, 건물 변위조사, 콘크리트 압축강도 시험 등으로 진행된다. 최종 보고서 발표까지는 30일가량이 소요될 예정이다.
조광민 대전교육청 시설과장은 "현장진단을 완료하고 결과가 정리되면 최종보고서가 나오기 이전에라도 학부모와 교직원들에게 공지할 예정"이라며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 적정성 검토를 의뢰해 진단 결과의 공신력 또한 확보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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