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스라엘, 아슬아슬했던 '24시간 휴전' [영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뉴스는 끊임없이 쏟아지고, 이슈는 시시각각 변합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공식적인 종전 기점으로 정한 25일(현지시간) 이스라엘·이란 무력충돌 국면이 진정세로 돌아섰다.
휴전 합의 후에도 이란과 이스라엘이 공격과 보복을 주고받으며 위기감이 다시 고조됐으나, 트럼프 대통령이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에게 공습 중단을 촉구한 후 양국 간 공격이 잠잠해졌다.
이란과 이스라엘은 휴전을 공식적으로 인정하되 서로가 전쟁의 '승리자'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편집자주
뉴스는 끊임없이 쏟아지고, 이슈는 시시각각 변합니다. '휙'은 최신 이슈를 알기 쉽게 해석하고 유쾌하게 풍자하는 한국일보 기획영상부의 데일리 숏폼 콘텐츠입니다. 하루 1분, '휙'의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세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공식적인 종전 기점으로 정한 25일(현지시간) 이스라엘·이란 무력충돌 국면이 진정세로 돌아섰다. 미 동부시간 기준 24일 0시(한국시간 기준 24일 오후 1시)부터 양국이 공습을 멈추고, 24시간이 지나면 전쟁을 공식적으로 종료하자는 트럼프 대통령의 제안에 따른 것이다. 휴전 합의 후에도 이란과 이스라엘이 공격과 보복을 주고받으며 위기감이 다시 고조됐으나, 트럼프 대통령이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에게 공습 중단을 촉구한 후 양국 간 공격이 잠잠해졌다. 이란과 이스라엘은 휴전을 공식적으로 인정하되 서로가 전쟁의 '승리자'라고 주장하고 있다.
(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62509310000420)
(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62409280001995)
(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62421240001095)

서현정 기자 hyunjung@hankookilbo.com
권준오 PD jeunet@hankookilbo.com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최태원 회장 미국인 사위, 이란 핵시설 공습에 참여했다 | 한국일보
- 서유리 "이혼 후 빚 20억 생겨… 현재 13억 갚아" | 한국일보
- 바닥에 넘어진 임신부 보고도 불붙인 '5호선 방화범'…"160명 살인미수" 기소 | 한국일보
- 유시민 "이재명 정부서 내게 '공직 다시 맡을 의향 있느냐' 묻더라" | 한국일보
- 인기 유튜버 랄랄, 깜짝 고백 "6년 모은 돈 다 날렸다" | 한국일보
- 김민석 청문회서 '기싸움'… 野 "간사가 벼슬이냐" vs 與 "왜 닭에 비유" | 한국일보
- '한동훈 독직폭행 무죄' 정진웅 검사… 2심도 "징계 취소해야" | 한국일보
- 이란을 쑥대밭 만든 '스텔스기' | 한국일보
- "한일 관계 좋다"는 한국인, 처음으로 절반 넘었다 [한일 여론조사] | 한국일보
- '나는솔로' 남성 출연자, 준강간 혐의로 구속 | 한국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