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스라엘, 아슬아슬했던 '24시간 휴전' [영상]

서현정 2025. 6. 25.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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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공식적인 종전 기점으로 정한 25일(현지시간) 이스라엘·이란 무력충돌 국면이 진정세로 돌아섰다.

휴전 합의 후에도 이란과 이스라엘이 공격과 보복을 주고받으며 위기감이 다시 고조됐으나, 트럼프 대통령이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에게 공습 중단을 촉구한 후 양국 간 공격이 잠잠해졌다.

이란과 이스라엘은 휴전을 공식적으로 인정하되 서로가 전쟁의 '승리자'라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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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휙] 이란 이스라엘 종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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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공식적인 종전 기점으로 정한 25일(현지시간) 이스라엘·이란 무력충돌 국면이 진정세로 돌아섰다. 미 동부시간 기준 24일 0시(한국시간 기준 24일 오후 1시)부터 양국이 공습을 멈추고, 24시간이 지나면 전쟁을 공식적으로 종료하자는 트럼프 대통령의 제안에 따른 것이다. 휴전 합의 후에도 이란과 이스라엘이 공격과 보복을 주고받으며 위기감이 다시 고조됐으나, 트럼프 대통령이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에게 공습 중단을 촉구한 후 양국 간 공격이 잠잠해졌다. 이란과 이스라엘은 휴전을 공식적으로 인정하되 서로가 전쟁의 '승리자'라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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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정 기자 hyunjung@hankookilbo.com
권준오 PD jeunet@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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