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3000돌파 개미들 조심要
김진홍 기자 2025. 6. 25.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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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취임 이후 그 이전까지의 국내 정치정세 불확실성이 제거되면서 그동안 기력이 없던 주식시장이 상승장으로 바뀌고 있다.
증시 부양 기대도 작용해 KOSPI가 지난 20일 3000대를 돌파했다.
비상장주식이라면 두말할 것도 없다.
국내경제의 실상은 성장률 전망치가 여전히 낮고, 대미 관세협상은 진행 중인 데다, 중동 정세는 시시각각 다르게 바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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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취임 이후 그 이전까지의 국내 정치정세 불확실성이 제거되면서 그동안 기력이 없던 주식시장이 상승장으로 바뀌고 있다. 증시 부양 기대도 작용해 KOSPI가 지난 20일 3000대를 돌파했다.
이럴 수록 개인투자가는 지수 숫자에 현혹되지 말고 누군가 ‘혹’하는 정보를 준다면 무조건 사기일지 모른다고 의심해야 한다. 비상장주식이라면 두말할 것도 없다.
국내경제의 실상은 성장률 전망치가 여전히 낮고, 대미 관세협상은 진행 중인 데다, 중동 정세는 시시각각 다르게 바뀌고 있다. 이러한 주가의 급변동 시기에 개미들은 무조건 조심 또 조심할 때다.
/김진홍경제에디터 kjh25@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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