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템, 6·25 전쟁 75주년 맞아 현충원 참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현대로템은 25일 6·25 전쟁 75주년을 앞두고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참배했다.
이날 오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진행된 참배에는 이용배 대표이사를 비롯해 이정엽 디펜스솔루션사업본부장, 김익수 경영지원본부장, 김정훈 레일솔루션사업본부장, 오준석 에코플랜트사업본부장 등 임직원 50여명이 참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이한얼 기자]현대로템은 25일 6·25 전쟁 75주년을 앞두고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참배했다.
![이용배 현대로템 대표이사가 25일 국립서울현충원 현충탑에서 순국선열 및 호국 영령에 분향하고 있다. [사진=현대로템]](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5/inews24/20250625173555784ohkb.jpg)
이날 오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진행된 참배에는 이용배 대표이사를 비롯해 이정엽 디펜스솔루션사업본부장, 김익수 경영지원본부장, 김정훈 레일솔루션사업본부장, 오준석 에코플랜트사업본부장 등 임직원 50여명이 참석했다.
현대로템은 6·25 전쟁에서 희생된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오늘날자유와 평화가 대한민국을 위해 희생한 호국영령의 헌신 덕분인 점을 되새기기 위해 이번 참배를 진행했다.
이용배 대표이사는 현충원 참배 후 방명록에 "피로 써 내려간 호국영령의 희생을 가슴 속에 새기며 위국헌신의 각오로 대한민국의 평화로운 일상을 수호하겠습니다"라고 적었다.
이 대표는 디펜스솔루션사업본부 임직원에 지상무기 품질과 무인화 기술 경쟁력을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이 대표는 "K2 전차와 차륜형장갑차 등 최고의 품질을 갖춘 방산 제품을 납품해 대한민국의 국방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방위산업의 4대 강국으로 도약하는데 기여할 것"이라며 "다목적무인차량 HR-셰르파를 필두로 한 무인체계 제품의 기술 역량을 더욱 강화해 소중한 대한민국 국군 장병을 보호하는데 이바지하겠다"고 강조했다.
/이한얼 기자(eol@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교촌치킨, 배민서만 주문받는다⋯쿠팡이츠에선 빠져
- 이경규, 약물 운전 혐의 시인⋯"공황장애 약 먹고 운전 안 된다는 것 인지 못해"
- 그만 좀 싸우면 안 되겠니?⋯트럼프, 이란·이스라엘 협정 위반 '맹비판'
- "신혼여행 중 벼락 맞아"⋯29세 남편, 아내 눈앞에서 참변
- SKT, 영업 재개 첫날 번호이동 257명 '순증'...51일만에 이탈 끊어
- BBQ, 올 상반기 치킨 1만2천여 마리 기부
- 금융복합기업집단 자본적정성 비율 전년 대비 19.4%p↓
- 민주 "국힘, '국정 발목잡기' 전문집단 되기로 작정"
- "야차룰로 싸우자"⋯제주 초등 교사, 학생들에게 흉기 언급하며 폭언
-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는 과기정통부 [정종오의 질문과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