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도시철도망 구축 계획 공청회 26일 개최…5호선 노선 첫 공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구시는 '대구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안)'의 주요 노선도를 공개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공청회는 오는 26일 오후 2시 대구 북구 칠성동 iM뱅크 제2본점 대강당에서 개최되며 교수와 전문가 토론, 시민 의견 청취 등이 진행된다.
허준석 대구시 교통국장은 "이번 공청회를 통해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더욱 편리한 도시철도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대구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안)'의 주요 노선도를 공개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공청회는 오는 26일 오후 2시 대구 북구 칠성동 iM뱅크 제2본점 대강당에서 개최되며 교수와 전문가 토론, 시민 의견 청취 등이 진행된다.
대구시는 공청회에서 약 35km 길이의 5호선 노선을 처음 공개할 예정이다.
대구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은 도시철도법에 따라 10년 단위로 수립하는 중장기 계획으로, 대구시는 도시 구조와 교통 수요 변화 대응, 교통 소외지역 해소, 균형발전을 목표로 계획을 수립해왔다.
허준석 대구시 교통국장은 "이번 공청회를 통해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더욱 편리한 도시철도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대구CBS 정진원 기자 real1@cbs.co.kr
진실엔 컷이 없다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조현 외교장관 후보자, 투기 의혹에 "부동산 다니다 보면 소문나 있던 것"
- '교도소'라도 유치해야 할 판…'지방 일자리' 위기, 청년이 없다
- 소변주머니 차고 쪽잠까지…美 B-2 조종사들의 37시간 작전
- '나는 솔로' 성범죄 출연자 논란에 "책임 통감…편집·삭제"
- 이경규, 경찰서 '약물 운전' 혐의 시인 "변명 여지없는 부주의"[영상]
- 국정위 "檢 업무보고 연기…충분히 숙고하고 준비하란 취지"
- 시진핑, 첫 브릭스 정상회의 불참…브라질에 경고?
- 4월 출생아 1600여 명 늘어…10개월 연속 증가세 이어가
- "기업 지불능력 없다"…경영계, 내년 최저임금 '동결' 제안
- SPC삼립 끼임사고 기계 '윤활유 분사장치 이상' 감정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