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중심 강한 비 예보…프로야구 잠실·수원 경기 우천 취소

문채현 기자 2025. 6. 25. 17: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날부터 이틀 연속 이어진 궂은 날씨에 프로야구 경기가 취소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5일 서울 잠실구장(SSG 랜더스-두산 베어스), 수원 KT위즈파크(LG 트윈스-KT 위즈)에서 예정됐던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고 밝혔다.

이날 KBO는 기상 및 그라운드 사정을 이유로 경기 시작 약 1시간50분 전인 오후 4시40분께 잠실과 수원 경기 취소를 결정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신유림 기자 = 지난 20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 사진은 방수포가 덮인 잠실구장의 전경. 2025.06.20. spicy@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전날부터 이틀 연속 이어진 궂은 날씨에 프로야구 경기가 취소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5일 서울 잠실구장(SSG 랜더스-두산 베어스), 수원 KT위즈파크(LG 트윈스-KT 위즈)에서 예정됐던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고 밝혔다.

전날 남부지방부터 시작된 비는 서서히 북상해 이날 오전부터 내내 중부지방 전역에 비를 뿌렸다.

이에 전날 창원(롯데 자이언츠-NC 다이노스), 대구(한화 이글스-삼성 라이온즈) 경기가 취소된 데 이어 이날은 수도권 두 경기가 열리지 않는다.

이날 KBO는 기상 및 그라운드 사정을 이유로 경기 시작 약 1시간50분 전인 오후 4시40분께 잠실과 수원 경기 취소를 결정했다.

취소된 경기 일정은 추후 편성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dal@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