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즈 찾은 쿨 이재훈, 3주 만에 10kg 감량..“하루 한 끼로 버텼다”

유수연 2025. 6. 25. 17: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이재훈이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을 전했다.

단 3주 만에 10kg을 감량하며, '31년 전 모습'을 향한 남다른 각오를 드러냈다.

이재훈은 오는 3월부터 시작한 전국투어 'THE이재훈_31년'을 위해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그는 "공연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정확히 4개월째 하루 한 끼만 먹고 버티고 있다"고 설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유수연 기자] 가수 이재훈이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을 전했다.

24일 공개된 웹 예능 ‘성시경의 먹을텐데’에는 혼성그룹 쿨의 이재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영상을 통해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은 건, 슬림해진 이재훈의 모습. 단 3주 만에 10kg을 감량하며, ‘31년 전 모습’을 향한 남다른 각오를 드러냈다.

이재훈은 오는 3월부터 시작한 전국투어 ‘THE이재훈_31년’을 위해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그는 “공연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정확히 4개월째 하루 한 끼만 먹고 버티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정말 시간되면 공연 와서 봐라. 내가 노력한 걸 네가 한번 봐줘야 한다. 뭉클하다”고 덧붙였다.

함께한 성시경은 “나는 형이 통통했을 때부터 봤다. 어떻게 이렇게 살을 빼냐”며 놀라워했고, “형이 연예계에서 제일 과소평가된 인물이다. 체력도 좋고, 진짜 취한 걸 어릴 때 한 번도 못 본 것 같다”며 진심 어린 찬사도 전했다.

다만 이재훈은 “최근 급하게 살을 빼서 그런지, 술 마시면 좀 행복해지기는 하더라”고 너스레도 덧붙였다.

/yusuou@osen.co.kr

[사진] SNS / 유튜브 캡처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