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숨 고르기' 3,100대 강보합…코스닥 800선 아래로
엄민재 기자 2025. 6. 25. 17: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스피가 전날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3,100대에서 강보합 마감했습니다.
코스피 지수는 전장보다 4.61포인트(0.15%) 오른 3,108.25로 장을 마쳤습니다.
지수는 전장 대비 24.15포인트(0.78%) 오른 3,127.79로 출발한 후 상승분을 반납하고 제한된 범위에서 상승과 하락을 오갔습니다.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2.72포인트(0.34%) 내린 798.21로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25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현황판에 코스피 종가가 표시돼 있다.
코스피가 전날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3,100대에서 강보합 마감했습니다.
코스피 지수는 전장보다 4.61포인트(0.15%) 오른 3,108.25로 장을 마쳤습니다.
지수는 전장 대비 24.15포인트(0.78%) 오른 3,127.79로 출발한 후 상승분을 반납하고 제한된 범위에서 상승과 하락을 오갔습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천957억 원, 5천14억 원 순매도했고 개인은 7천568억 원 순매수했습니다.
코스피200 선물시장에서도 외국인은 7천100억 원 매도 우위를 보였습니다.
오늘(25일) 오후 3시 30분 현재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장보다 2.2원 오른 1,362.4원입니다.
삼성전자는 장 후반 상승 폭을 키워 1.32% 강세로 마감했습니다.
SK하이닉스도 2.69% 올라 28만 6천 원에 장을 마쳤습니다.
현대차(5.34%), 기아(4.33%), 현대모비스(4.39%) 등 주요 자동차주는 시원한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최근 급등했던 NAVER(-2.41%), 두산에너빌리티(-4.5%), 한화에어로스페이스(-4.36%), HD현대중공업(-5.72%), 카카오(-1.42%) 등은 내렸습니다.
실적 개선 기대감과 원전 확대 수혜 전망에 한국전력(11.0%)이 이틀째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DL이앤씨(14.46%), 현대건설(6.29%), 대우건설(2.83%), GS건설(2.05%) 등 건설주는 전반적으로 올랐습니다.
업종별로 보면 전기·가스(9.43%), 건설(3.69%), 증권(1.78%) 등은 올랐고, IT 서비스(-3.11%), 기계·장비(-2.34%), 일반서비스(-1.13%) 등은 내렸습니다.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2.72포인트(0.34%) 내린 798.21로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지수는 전장 대비 1.99포인트(0.25%) 오른 802.92로 출발한 후 이내 하락세로 전환했습니다.
코스닥 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천503억 원, 439억 원 순매도했고 개인은 2천115억 원 순매수했습니다.
에코프로(-1.84%), 레인보우로보틱스(-5.87%), 펩트론(-0.73%), 클래시스(-1.71%) 등은 내렸습니다.
에코프로비엠(0.19%), HLB(0.2%), 파마리서치(1.16%), 휴젤(2.72%) 등은 상승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엄민재 기자 happymj@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쾅' 하더니 불길 치솟아"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출근길 터널 화재 [현장영상]
- 대법, 김준수 협박해 8억 뜯은 BJ 징역 7년 확정
- "불과 6개월, 상상 못했다" 최태원 사위 SNS 뜻밖 근황
- 인천 빌라서 가스 폭발 추정 사고…주민 2명 부상
- "기름 뿌리고 곧바로 불 붙여" 160명 살인 미수 지하철 방화 모습 [현장영상]
- 동물원 탈출 180kg 곰 두마리…'여기' 들렀다 유유히 복귀
- "물 넣으면 커지는 워터비즈, 어린이 삼킴 주의보…해외 사망사고"
- 실종된 딸 해외입양 모르고 44년 만에 찾은 부모, 국가배상 소송
- 112 신고 뒤 거친 숨소리만…경찰, 적극 대응해 저혈당쇼크 시민 구조
- 마약 투약하고 운전하다 건물 화단 들이받은 20대 징역 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