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절대 음주운전으로 잡혀가지 않겠다”

하경헌 기자 2025. 6. 25.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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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방송인 성시경. 사진 스포츠경향DB



‘애주가’로 유명한 가수 겸 방송인 성시경이 팬들 앞에서 “음주 운전을 하지 않겠다”고 맹세했다.

성시경은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성시경’을 통해 ‘제주도 앞뱅디식당’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그는 쿨 이재훈과 마주 앉아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성시경은 이재훈과 제주도에 있는 식당에서 만났다. 성시경은 이재훈에게 “형은 운전해야지”라며 “대리해?”라고 질문했다. 이에 이제훈은 “너 이제 서울 가는데 마셔야 한다”며 “차는 놔두고 이따가 택시타고 가면 된다”고 말했다.

성시경은 “당연한 이야기지만 형은 음주 운전 절대 안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나도 팬들과 약속한 게 있다. 음주 운전으로 절대 잡혀가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성시경은 연예계 유명한 애주가로 알려져 있다. 그는 앞서 2022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를 해명했다. 당시 타블로가 “나는 이 형 소주 30병 먹는 것 본 적 있다”고 말했고, 성시경은 “한 2년 지나면 소문이 70병까지 올라갈 것”이라며 당황했다.

성시경은 가수 활동 외에도 ‘먹을텐데’ ‘만날텐데’ 등 다양한 웹 콘텐츠를 통해 대중과 만나고 있다.

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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