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강재 육군검찰단 강원지역검찰단장 순직해병 특검팀 합류

신재훈 2025. 6. 25.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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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강재(50·사법연수원 38기·사진) 육군검찰단 강원지역검찰단장이 순직 해병 수사 외압 의혹 사건을 맡은 이명현 특검팀에 합류했다.

25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이명현 특검은 최근 국방부에 군 검사를 포함한 수사 인력을 20명 요청, 이를 통해 신강재 중령과 오승곤 중령 등 4명의 파견이 확정됐다.

강원지역검찰단장과 고등군사법원 군판사, 육군군사법원 군판사(2군단)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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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강재(50·사법연수원 38기) 중령

신강재(50·사법연수원 38기·사진) 육군검찰단 강원지역검찰단장이 순직 해병 수사 외압 의혹 사건을 맡은 이명현 특검팀에 합류했다.

25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이명현 특검은 최근 국방부에 군 검사를 포함한 수사 인력을 20명 요청, 이를 통해 신강재 중령과 오승곤 중령 등 4명의 파견이 확정됐다.

신 중령은 홍천 출신으로 춘천 봉의고와 경희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경희대 대학원, 미국 UC Davis 로스쿨 법학석사를 취득했으며 2009년 사법연수원을 수료하고 같은 해 육군 법무관으로 임관했다. 강원지역검찰단장과 고등군사법원 군판사, 육군군사법원 군판사(2군단)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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