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리니지M’·스마일게이트 ‘크로스파이어’ 신작, 中 판호 발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엔씨소프트의 게임 '리니지M'과 스마일게이트의 '크로스파이어' IP(지식재산권) 기반 신작이 중국 서비스를 위한 허가를 받았다.
25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중국 국가신문출판서는 지난 24일 '리니지M'과 '크로스파이어: 레인보우' 등을 포함해 11종의 외국산 게임에 중국 내 게임 서비스 허가에 해당하는 판호를 발급했다.
'리니지M'은 엔씨소프트의 리니지 IP를 활용한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으로, 중국에서는 '천당: 혈통'이라는 이름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리니지M [사진 = 엔씨소프트]](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5/mk/20250625170306093rjnm.jpg)
25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중국 국가신문출판서는 지난 24일 ‘리니지M’과 ‘크로스파이어: 레인보우’ 등을 포함해 11종의 외국산 게임에 중국 내 게임 서비스 허가에 해당하는 판호를 발급했다.
‘리니지M’은 엔씨소프트의 리니지 IP를 활용한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으로, 중국에서는 ‘천당: 혈통’이라는 이름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엔씨소프트는 앞서 지난해 10월 ‘리니지2M’에 대한 판호 또한 발급받아 현재 텐센트를 통해 현지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크로스파이어: 레인보우’는 스마일게이트가 중국에서 성공을 거뒀던 게임인 ‘크로스파이어’ 기반의 모바일·PC 게임 신작이다. 중국 현지 매체에 따르면 해당 게임은 텐센트 산하 스튜디오 ‘팀 제이드’의 주도로 개발됐으며, 퍼블리싱도 텐센트가 맡았다.
또 다른 국내 게임사인 빅게임스튜디오의 모바일 게임 ‘블랙클로버 모바일’도 이번에 함께 판호를 발급받았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혼자서 벤츠 1300대 어떻게 팔았냐고요?”...명함 대신 ‘이것’ 전한 세일즈맨 - 매일경제
- ‘일타강사’ 정승제 “美 주식 투자에 미분 활용…수익률 미쳤다” - 매일경제
- 오늘의 운세 2025년 6월 25일 水(음력 6월 1일) - 매일경제
- “7월에 진짜 일 터지나”…공포에 휩싸인 일본, 나흘간 327번 ‘흔들’ - 매일경제
- 북한도 보이는 제3연륙교 180m 전망대...세계 최고 높이 기네스북 도전 - 매일경제
- “이 점수에도 안된다고?”…은행 대출 문턱 높아지자, 제 2금융권으로 돌아서는 서민들 - 매일
- “카톡 잘 안봤다고 보험해지 됐어요”…보험료 미납 고지 등 민원사례 보니 - 매일경제
- [단독] “미국이 군대 보내 북한 침략했다”…황당 주장 펼친 중국 최대 포털 ‘6·25 역사 왜곡’
- 교사 폭행하고 복도서 추행하고…고교생들의 도 넘은 일탈 - 매일경제
- ‘떠들썩한 이적설’ 기성용, 서울 떠나 포항으로?…서울 팬들 “레전드 지켜달라”, 포항 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