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심지, XR 페어 도쿄서 수출형 굴착기·지게차 시뮬레이터 선봬

이두리 기자 2025. 6. 25.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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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가 오는 7월2일부터 4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리는 '2025 XR(확장현실) 페어 도쿄'에서 수출형 굴착기·지게차 시뮬레이터를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XR 페어 도쿄는 IT·모바일·첨단산업, 영화·TV·미디어, 게임·엔터테인먼트 업계 기업들이 참여하는 XR 종합 전시회다.

심지는 이번 전시회에서 수출형 굴착기·지게차 시뮬레이터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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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심지

심지가 오는 7월2일부터 4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리는 '2025 XR(확장현실) 페어 도쿄'에서 수출형 굴착기·지게차 시뮬레이터를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XR 페어 도쿄는 IT·모바일·첨단산업, 영화·TV·미디어, 게임·엔터테인먼트 업계 기업들이 참여하는 XR 종합 전시회다. 이번 행사에는 800개 이상 업체가 참여하고 3만7000명 이상이 방문할 예정이다.

심지는 이번 전시회에서 수출형 굴착기·지게차 시뮬레이터를 공개한다. 이 시뮬레이터는 굴착기·지게차 조작법을 실내에서 안전하게 배울 수 있는 교육장비다. 원하는 장소에 설치해 사용하면 된다.

VR(가상현실) 헤드셋을 끼고 이용할 수 있는데 일체형 HMD(헤드 마운트 디스플레이)로 기존보다 가볍고 간편하게 사용 가능하다.

회사 측은 가상현실 속 조작 장치 위치와 실제 구조가 동일해 실물 중장비와 괴리감 없이 사용할 수 있다고 했다.

심지 관계자는 "이번 XR 페어 도쿄에서 안전한 교육 현장을 위한 당사의 기술력을 전 세계에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두리 기자 ldr5683@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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