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소록도병원 방문..."사회적 편견 없어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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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대통령으로선 처음으로 전남 고흥군 국립 소록도병원을 방문했습니다.
이어 이번 방문은 지난 대선 기간 소록도병원을 찾았던 김혜경 여사가 '선거가 끝나면 대통령을 모시고 다시 오겠다'던 약속을 지킨 거라고 덧붙였습니다.
소록도병원 오동찬 의료부장은 한센인들이 여전히 사회적 편견에 시달리고 있다고 토로했고, 이 대통령 내외는 환자들을 위로하며 사회적 편견이 없어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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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대통령으로선 처음으로 전남 고흥군 국립 소록도병원을 방문했습니다.
강유정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이 병원 관계자와 한센인 원생 자치회 분들을 만나, 한센인들의 의지와 의료인들의 숭고한 헌신을 치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번 방문은 지난 대선 기간 소록도병원을 찾았던 김혜경 여사가 '선거가 끝나면 대통령을 모시고 다시 오겠다'던 약속을 지킨 거라고 덧붙였습니다.
소록도병원 오동찬 의료부장은 한센인들이 여전히 사회적 편견에 시달리고 있다고 토로했고, 이 대통령 내외는 환자들을 위로하며 사회적 편견이 없어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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