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산시, '울산의 밤 이야기 야시장' 참여 상인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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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다음 달 2일까지 '울산의 밤 이야기 야시장'에 참여할 상인을 모집합니다.
이번 야시장은 반구천 암각화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기념하는 동시에, 소상공인과 청년 창업가의 매출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습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새로운 밤 문화를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며, "창의적이고 열정적인 지역 소상공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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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다음 달 2일까지 '울산의 밤 이야기 야시장'에 참여할 상인을 모집합니다.
이번 야시장은 반구천 암각화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기념하는 동시에, 소상공인과 청년 창업가의 매출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습니다.
야시장은 다음 달 18일부터 두 달간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 태화강 국가정원 일원에서 열립니다.
특히, 반구천 암각화를 주제로 직접 제작한 기념품 판매 상인을 우선적으로 모집하며, 운영 기간을 두 개로 나누어 먹거리 부스 포함 총 60곳의 참여자를 선정할 예정입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새로운 밤 문화를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며, "창의적이고 열정적인 지역 소상공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습니다.
YTN 오태인 (otae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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