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정일균·이재숙 대구시의원… 대구육상진흥센터·대구관광 5분 발언 눈길
김용국 기자 2025. 6. 25.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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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균 대구시의원(수성구1)은 25일 열린 제317회 대구시의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대구육상진흥센터의 활성화 방안을 촉구했다.
정 의원은 "총 823억 원이 투입된 육상진흥센터가 연간 가동률 30% 미만, 대관 실적 66건에 불과한 채 매년 10억 원 이상의 적자를 내고 있다"며 "생활체육과 문화공연 공간으로의 전환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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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균 대구시의원(수성구1)은 25일 열린 제317회 대구시의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대구육상진흥센터의 활성화 방안을 촉구했다. 정 의원은 "총 823억 원이 투입된 육상진흥센터가 연간 가동률 30% 미만, 대관 실적 66건에 불과한 채 매년 10억 원 이상의 적자를 내고 있다"며 "생활체육과 문화공연 공간으로의 전환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전용 실내 배드민턴장이 없는 대구의 생활체육 인프라 불균형 문제 해결과 노후된 대구실내체육관 대체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고 강조하며, 다목적 체육공간으로의 개보수를 제안했다.
이재숙 시의원(동구4)도 이날 자유발언을 통해 기초자치단체 간 연계를 통한 대구 관광산업의 전략적 전환을 주문했다. 이 의원은 관광 콘텐츠 분업과 협업, 통합 브랜드 'DAE-9-PLUS' 구축, 광역 관광벨트 확대 등 5대 전략을 제시하며 "팔공산 국립공원 지정, 군위군 편입, 신공항 건설 등은 대구 관광 도약의 기회"라고 강조했다.

김용국 기자 kyg@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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