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치드, '어트랙션' 전회차 매진…단독 콘서트도 '페스티벌급'으로 진화

장진리 기자 2025. 6. 25.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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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터치드의 단독 콘서트가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석 매진됐다.

터치드의 여름 단독 콘서트 '어트랙션(ATTRACTION)'은 24일 NOL티켓을 통해 진행된 예매에서 2회차가 전석 매진됐다.

터치드는 '어트랙션'으로 단독 콘서트 5연속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흔들림 없는 인기를 증명했다.

터치드는 단독 공연마다 점진적으로 공연장의 규모를 확장하며 성장 서사를 그려왔고, 이번 콘서트를 통해 다시 한번 그 진화를 증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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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터치드. 제공| 엠피엠지 뮤직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밴드 터치드의 단독 콘서트가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석 매진됐다.

터치드의 여름 단독 콘서트 ‘어트랙션(ATTRACTION)’은 24일 NOL티켓을 통해 진행된 예매에서 2회차가 전석 매진됐다. 또한 예매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기록하며 높은 기대감을 실감케 했다.

터치드는 ‘어트랙션’으로 단독 콘서트 5연속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흔들림 없는 인기를 증명했다.

특히 오는 8월 23일과 24일 양일간 킨텍스에서 진행되는 ‘어트랙션’은 단순한 공연을 넘어선 ‘체험형 페스티벌 콘서트’라는 새로운 시도를 선보인다.

‘어트랙션’은 공연 외에도 전시,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관객이 공연장을 하나의 페스티벌 공간으로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된다.

터치드는 무더운 여름철에 진행되는 콘서트임을 감안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관람할 수 있도록 공연장으로 킨텍스를 선택했다. 서울 도심을 벗어난 킨텍스를 과감히 선택한 점은 단순한 공연을 넘어 관객에게 ‘다채로운 하루’를 선사하겠다는 터치드의 진심을 보여준다.

터치드는 단독 공연마다 점진적으로 공연장의 규모를 확장하며 성장 서사를 그려왔고, 이번 콘서트를 통해 다시 한번 그 진화를 증명할 예정이다. 국내 주요 페스티벌에서 ‘섭외 1순위 밴드’로 거론되는 이들의 위상은 이제 단독 콘서트마저도 ‘페스티벌급’으로 탈바꿈시키는 수준에 이르렀다.

터치드는 “팬 여러분의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고자 더욱 완성도 높은 무대와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다”라며 “새로운 음악 작업도 병행 중인 만큼 그 어느 때보다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터치드의 ‘어트랙션’은 8월 23일, 24일 양일간 경기 고양 킨텍스 10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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