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도 인정하는 UFC 톱17 박준용 다음 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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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용(34·KTT)은 종합격투기(MMA) 글로벌 넘버원 단체 데뷔 2122일(5년9개월22일) 만에 9승 3패다.
박준용은 UFC 한국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인터뷰에서 "누구든 환영한다"라며 ▲파울루 엔히키 코스타(34·브라질) ▲샤라부트딘 마고메도비치 마고메도프(31·러시아) ▲야크 베른드하르드 헤르만손(37·노르웨이/스웨덴) ▲로만 유리예비치 코필로프(34·러시아)를 다음 상대로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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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미들급 현역 최다승 6위
박준용이 싸우길 원하는 4명
미들급 타이틀 도전자 코스타
현 UFC 14위 로만 코필로프
전 미들급 14위 S.마고메도프
UFC 4위였던 야크 헤르만손
“넷 다 좋다…아무나 덤벼라”
UFC 톱15와 4번째 대결할까
공식랭킹 최초 진입을 노린다
박준용(34·KTT)은 종합격투기(MMA) 글로벌 넘버원 단체 데뷔 2122일(5년9개월22일) 만에 9승 3패다. UFC 미들급(84㎏) 64명 중 다승 6위다.
바쿠 크리스털 홀에서는 6월22일(이하 한국시간) UFC on ABC 8이 열렸다. 아제르바이잔이 UFC를 개최한 29번째 나라가 된 가운데 박준용은 이스마일 나우르디예프(29·오스트리아/모로코)한테 5분×3라운드 제5경기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뒀다.


UFC는 챔피언에게 도전할 만한 15명의 우열을 공식랭킹으로 가린다. 박준용은 2023년 12월 안드레 무니스(35·브라질) 및 2024년 10월 브래드 터배리스(38·미국)를 상대로 1승1패를 기록했다.
브래드 터배리스는 UFC 미들급 공식랭킹 8위, 안드레 무니스는 10위가 커리어 하이다. 미들급 TOP10 출신 둘과 1-2 판정패(vs 무니스) 및 2-1 판정승(vs 터배리스)으로 치열한 접전을 펼친 박준용의 이름값은 자연스럽게 높아졌다.


아제르바이잔 바쿠 대회 결과가 반영된 UFC 공식랭킹은 파울루 엔히키 코스타가 13위, 로만 유리예비치 코필로프는 14위다. 파울루 코스타는 2020년 9월 미들급 타이틀 도전자였다.
야크 베른드하르드 헤르만손은 UFC 미들급 공식랭킹 4위, 샤라부트딘 마고메도비치 마고메도프는 14위까지 올라갔다. 박준용은 “다 좋다. 넷 중에서 아무나 상관없다”라면서 대결을 적극적으로 희망했다.


박준용은 △톱포지션 누적 시간 △서브미션 최다승 △그래플링 우위 시간 △레슬링 태클 유효비율에서 UFC 미들급 현역 TOP6이다. 타격 적중 횟수 8위가 말해주듯 그라운드만 좋은 선수 또한 아니다.
서브미션 최다 승리 5위(3회)
그래플링 우위 5위(47분25초)
최다 승리 6위(9회)
테이크다운 성공률 6위(47.1%)


그래플링 우세율 9위(32.8%)
톱포지션 퍼센티지 9위(26.6%)
테이크다운 최다 유효 10위(18회)
2위 박준용 09승 3패
3위 강경호 08승 5패 1무효
4위 정찬성 07승 5패
5위 최두호 05승 3패 1무
[강대호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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