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전 리암 갤러거가 입은 버버리 점퍼…한정판으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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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국민밴드 오아시스의 리암 갤러거가 7여년 전 착용했던 점퍼 제품이 리뉴얼 돼 한정판으로 재출시된다.
리암 갤러거는 1990년대부터 2000년대 초까지 버버리를 즐겨 입으며 버버리 특유의 체크무늬 패턴을 잘 알린 인물이다.
최근 버버리 페스티벌 영상에서도 2018년부터 직접 소장 중인 버버리 봄·여름(S/S) 컬렉션 파카를 착용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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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국민밴드 오아시스의 리암 갤러거가 7여년 전 착용했던 점퍼 제품이 리뉴얼 돼 한정판으로 재출시된다.
리암 갤러거는 1990년대부터 2000년대 초까지 버버리를 즐겨 입으며 버버리 특유의 체크무늬 패턴을 잘 알린 인물이다. 최근 버버리 페스티벌 영상에서도 2018년부터 직접 소장 중인 버버리 봄·여름(S/S) 컬렉션 파카를 착용해 화제를 모았다. 이 제품은 당시 리암 갤러거가 무대에서 착용한 적도 있다.
이번에 한정판으로 나온 버버리의 파카는 더블 브레스티드 버튼 플래킷을 갖춘 카키색 퀼팅 나일론 코트다. 전통적인 버버리 트렌치코트를 연상케 하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블랙 가죽 소재가 제품 곳곳에 적용됐다. 안감에는 브랜드 시그니처 컬러인 샌드베이지 색상의 버버리 체크 코튼 트윌 안감을 더해 버버리 특유의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여유로운 핏과 여러 개의 포켓 드로우코드 후드 및 허리 조절 기능까지 더해 실용성과 편안함을 모두 갖췄다는 게 버버리 측의 소개다. 다음달 2일부터 버버리 공식 웹사이트에서 단독으로 사전 예약을 받는다. 다음달 중순부터는 일부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채널을 통해 정식 출시한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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